무한도전 장기프로젝트, 카레이싱~

 
무한도전 장기프로젝트, 카레이싱 도전~!!

송도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KSF),슈퍼레이스, 다카르랠리까지?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22일 방송된 ‘무한도전’ 보셨나요?저는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덕분에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번 방송은’스피드레이서 특집’으로 꾸며졌더라구요. 무한도전 장기 프로젝트가 카레이싱이라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


​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무한도전 멤버들이 초반 몇 가지 미션을 수행한 이후직접 레이스 서킷을 달리는 모습이 전파되었는데요~
역시 유느님.. ㅋㅋㅋ 초반에는 살짝 긴장한듯 했지만
결국 자신의 기록을  2분 25초에서 2분10초로 15초나 단축하는 실력을 자랑했어요.
일인자 답게 정말 못하는게 없더군요.





​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멤버들은 오는 5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KSF)출전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한것처럼 레이싱을 했지만  
사실김태호PD가 도심레이스인 송도레이스에서 그냥 인물은 아니잖아요?
눈치 채셨겠지만 무한도전이 10년을 맞아 무도 장기프로젝트로 도전할 최종 목표가 바로 ‘다카르랠리’랍니다.








​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다카르랠리?
우리의 유느님이 다카르랠리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랬죠?
그도 그럴것이 다카르랠리는사하라사막을 횡단하는 자동차경주로서 주로 산림, 밀림, 사막등을 달리며
3일에서 20일 가량 경주가 펼쳐진답니다.
40도가 넘는 혹한의 환경에서 경주를 치러야해서 죽음의 경기라 불린다고해요.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무모한 도전의 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포기를 모르는 이 대단한 존재들이 송도 경기를 마치고 다카르랠리까지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무한도전의 도전 역시 상상을 초월할 정도가 될 듯해요.

 
 
 
 


 
▲ 2013 슈퍼레이스 6전, 슈퍼 6000 스톡카들의 질주
 
 
 
 


 
▲ 2013 슈퍼레이스 최고의 이벤트 – 슈퍼 1600클래스 차량들의 치열한 경쟁
 
 
 
 
 


 
▲ 2013 5월 CJ 헬로비젼 슈퍼레이스 챔피온십 개막전 그리드 이벤트
 
 
 
 
 


 
▲ 일본 스즈카서킷에서 슈퍼 6000 클래스 스톡카들의 출발
 
 
보기만 해도 가슴 철렁 내려앉는 자동차 경주인데.. 
사막에서의 경주라니…
무한도전 장기프로젝트 카레이싱이야말로 무모한 도전이 아닐까합니다. 
무모해진 무한도전의 도전은 그래서 더욱 대단하게 다가오지만요.




 


 
죽음의 경주라 불리는 만큼 멤버들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더구나 다카르랠리에 참가하려면 자동차 경주 참가 이력이 있어야한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장기 프로젝트의 서막은 오는 5월 송도에서 열리는 자동차 레이스 KSF 참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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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PD의 계획에 따라 멤버들은 영암, 인제 서킷을 오가며 랠리 연습을 하며 경기 참여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텐데요~~
무한도전 레이싱이 관심을 끌면서 KSF를 비롯해 새간의 관심사로 떠오르는 것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예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경주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 스포츠 이벤트랍니다.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인제스피디움, 태백레이싱파크 분만 아니라
중국, 일본에서도 펼쳐지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국내 모터 스포츠의 대중화를 선도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모터스포츠대회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2006년부터 시작했다고 해요.
올해는 ​영암 F1 서킷을 포함 우리나라 3개 서킷을 모두 달려볼 수 있는 아마추어를 위한
스피드 레이스 대회가 오는 30일에 개최합니다.​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 클래스  2009, 2011, 2012 챔피언인 한국의 슈마허
 CJ레이싱 김의수 감독이 직접 서킷 공략에 대한 팁을 전수할 예정이예요.
MBC 무한도전에서 훈남 멘토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제스피디움의 김동은
선수 또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풀어낼 예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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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남자들의 로망인 자동차 경주! 
스피드와 스릴을 즐기는 그 짜릿함과 쾌감에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죠?
2006년부터 시작된 슈퍼레이스의 역사만큼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여간 기대가 되는게 아니예요.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레이서!
너무 멋있지 않나요?
 
 
 
 
  


 
다카르랠리의 전초전이나 다름없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KSF)과 슈퍼레이스는
흥미로운 도전이 될 듯합니다.
​F1경험이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이기에 자동차 레이스 자체가 결코 낯설지는 않겠지만
무한도전의 다카르 랠리 도전은 예능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이라는 점에서 그들의 도전에 경외감까지 들어요.
우승을 하겠다는 의도보다는 완주에 큰 의미를 둔다는 점에서
특별함 그 이상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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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의 무모한 도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2014년은 무한도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한 해가 될 듯해요.   
무한도전 멤버들의 무한~~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꼭 성공하여 이들처럼 부등켜 안고 좋아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이 계기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등한국 모터스포츠의 발전과다양한 지원이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감동의 그날까지 무한도전 팀 화이팅~~!!
 
 
 
 
 

출처: http://blog.naver.com/hloveh01/70187543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