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이싱에서 깃발신호란 무엇일까?

​콤마초를 다투는 카레이싱…
꼭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여도 한두번쯤은 텔레비젼에서 봤을 것이다… 나만 그런가 ^^;;



요즘들어 조금씩이나마 모터스포츠에 대한 국내의 관심도 높아지고…
서킷을 찾는 사람들도​ 인원도 늘어나는것 같은데…

최소한의 깃발의 의미는 알고 입문하는게 자신뿐만이 아닌 남의 안전또한 지키는 방법이지 않을까?



나 또한 어렴풋이 몇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인제 스피디움 라이센스 강의때 배운걸 안까먹고자 정리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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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주행과 같은 트랙데이에서는 아래의 모든 깃발을 사용하지 않는다. 적색기, 황색기, 체커기, 녹색기 정도?!)​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깃발신호에 익숙한 선수가 아니고서야 더 혼란만 가중되니)



 



체커기: 흑,백의 체크 무늬로 된 깃발을 말 하며, 우승자가 결승 지점을 통과할 때 경기의 끝을 알리는
깃발 입니다. 물론 체커기가 흔들리고 있다고 경기 자체가 종료 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1등으로 피니시를
한 우승자로 인해 시합의 끝을 알리는 것 입니다.
 



빨간깃발(Red flag)
사고, 혹은 알수 없는 원인으로 인한 경주의 중지! 그 즉시 경기를 멈추게 됩니다.
(대략 심한사고가 났을때 뜨고 이게 보이면 좀 들어오자… 서킷가도 깃발신호 제대로 안보고 그냥 한바퀴 더도시는분들 가끔 있으시던데… 진짜 위험한…)
 



녹색깃발(Green flag)
레이스의 시작을 알리며, 노란 깃발로 인해 시합이 중지되었다가 다시 재게 될때의의미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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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깃발(Blud flag)
깃발 제시(흔들지 않을 때)-차량의 트러블로 인해 뒷차에 양보가 필요할 때 사용.
깃발 흔듬-즉시 뒷차에게 양보를 해야한다. 위반시 패널티
 



황적줄무늬깃발(Red And Yellow Striped Flag)
깃발 제시(흔들지 않을 때)-노면에 물or기름이 있을 때깃발 흔듬-차량에게 위험 할 정도로 노면이 오염됨.
 



오렌지볼깃발(Black Flag With Orange Disc)
차량의 트러블로 인한 수리 요망시 엔트리 넘버와 함께게시되며, 이때 차량은 피트인 하여 수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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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반기(Black Flag)
경고의미의 깃발로서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선수에게 경로를 위한 깃발이다.

 



검정깃발(Black flag)
경고깃발(패널티) 엔트리 넘버와함께 제시되며 최대 3바퀴 안에 피트인 하여야함.
이때 오피셜의 지시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jihu2mail/220199806267